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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110회 건축전기설비기술사 최종합격수기 (서강성 기술사)
작성자 전기인강 등록날짜 2016-11-14 15:40:02 / 조회수 : 1,975
첨부파일 합격수기_서강성기술사.hwp [ 다운로드 ]
  • 먼저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합격의 기쁨을 느낄 수 있어 모든 것에 감사드리고 제가 했던 방법이 다른 사람들한테는 똑같이 적용될 수는 없겠지만 조금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부끄럽지만 펜을 들어 봅니다.

     

    1. 시작
     1) 2008~2010년 : 교대근무하면서 전기철도기술사 공부 시작함, 교대근무 특성상 근무시간이나 근무 외 공부할 시간이 많았음, 그러나 교대근무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의 소중함을 별로 깨닫지 못하고 이런 생활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열심히 하지 않은 것 같음.(간절함 부족)
     2) 2010년~2012년 1월 : 회사 내 개발부서 신설 및 발령, 출장이며 개발에 대한 부담 때문에 공부할 여유가 없었음(핑계?), 그래도 내가 현장에서 해보고 싶은 것(조명제어)을 개발하고 적용할 수 있어서 좋았고 교대근무 때의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은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
     3) 2012년 2월 : 다시 교대근무로 발령,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생겨 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이번 교대근무 때는 무엇인가는 꼭 해야겠다고 결심, 기존의 전기철도기술사를 다시 공부할까, 다른 것을 공부할까 고민 중 건축전기설비기술사를 강의하는 선배 기술사한테 연락 및 공부할 것을 권유받음. 이때부터 건축전기설비기술사 공부 시작


    2. 방황
     2012년 4월 ~ 2013년 10월 : 정보의 홍수(매우 위험)
     1) 자료 수집 : 처음에는 공부에 대한 열정 때문에 내가 어떤 공부 방법을 좋아하는지, 나의 장단점은 무엇인지 등 나에 대한 분석 및 기준 없이 무작정 여러 기술사님들의 서브노트 등 기술사 관련 자료 수집(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결과가 됨)
     2) 허전함 : 생각 없이 이 내용 저 내용 좋은 자료만 짜집기 수준의 서브노트 작성(이러한 서브노트만 3번 작성) – 나만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해갈이 되지 못하여 서브노트 작성이 끝나도 개운하지 못하고 뭔가 빠진 듯한 허전함(지금 봐보면 웃음만 나옴)
        이를 채우기 위해 기본서 위주의 공부 방법도 병행, 그래도 뭔가 허전. 공부에 대한 방황.
     3) 시험
       ① 99회 : 계산문제가 많이 출제된 시험으로 고수들도 추풍낙엽처럼 쓰러진 시험임(고수들도 모두 40점대로 하락한 시험), 그래도 41.83점으로 첫 시험 치곤 잘 봤다고 나름 평가, 그 때 당시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시험임(자만, 하하웃김)
       ② 100회 : 38.91점으로 역시 이러한 공부로는 택도 없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난 시험
        ⇒ 결론 : 나의 맞는 공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짜집기 및 암기는 시간낭비임.(그래도 의미를 찾는다면 3번의 서브노트를 작성하면서 터닝 포인트가 된 계기를 알게 해준 것). 나중에 나올 이야기이지만 나에 맞는 공부 방법은 생각공부임.(공부 재미+오랜 기억+답안에 쓸 풍부한 재료+덤으로 점수도 업)


    3. 터닝 포인트
     2013년 10월~2015년 7월 : 고남곤 기술사님
     1) 새로운 강사 : 2013년 10월 26일 나의 사부 고남곤 기술사님(생신, 생각공부의 신)이 강의를 맡음. 이 분은 합격수기 발표할 때부터 공부방법이 나와 맞아 반해버림, 지금까지 내가 그렇게도 원하고 찾아 헤매던 나만의 공부 방법을 일깨워 주심. 즉 생각공부 – 생각공부란 어떤 것을 공부하면 그 내용 공부에서 머무르지 말고 그것은 왜 필요한지, 문제점은 무엇인지, 그것의 적용은 어디에 하는 것인지 등 생각하면서 공부하기임. 이것은 답안작성에 매우 효과적임. 1교시에는 물어본 것에 대한 답을 적기 전에 개요 형식으로 필요성, 문제점 등 적어 주며 끝에 적용으로 마무리. 2-4교시에는 개요 부분에 작성을 하면 답안 구성이 매우 매끄럽고 좋은 점수를 받음(이것은 11번의 필기시험을 통해 직접 통하는지 실험을 해봤고 검증된 나만의 방법임.)
     2) 서브 작성(2권, 기존 서브는 쳐다도 안 봄.)
       ① 단권화 : 기존 기술사님의 서브노트를 복사하여 이것을 업그레이드하면서 단권화하였음. 공부하면서 추가되는, 새로운, 바뀐 부분은 업그레이드하여 계속 단권화함.(인터넷 활용, 기본서 등 내용 추가)
       ② 나만의 서브 작성 : 강의 시간에는 기술사님이 설명한 말은 토시하나 안 놓치려고 집중하여 듣고 녹음도 하여 집에서 2번, 3번 반복하여 다시 듣고 정리(토요일날 강의하면 정리는 토요일 밤부터 시작하여 많게는 월요일까지 듣고 왜 필요한지, 문제점은 무엇인지, 적용은 어디에 하는지 등 생각하여 정리-50점 후반으로 상승한 계기), 생각공부 위주로 서술식으로 자유롭게 나만의 서브 작성 및 결론 도출, 무엇보다 이렇게 공부를 함으로 합격보다는 공부가 재미있고 뭔가 알아가는 느낌이 있어 매우 좋았음.
       ③ 시험 : 바로 102회 시험에서 48.25점, 그 이후 50점대, 106회 부터는 계속 50점대 후반


    4. 새로운 고비
     1) 막막함 : 고기술사님의 강의를 2바퀴 돌고 생각공부로 정리를 함으로써 어떤 시험이 나와도 50점대는 맞을 것 같은 자신감이 붙음. 하지만 합격의 영광은 없고 50점대를 2년 정도 맞다보니 점점 불안감과 끝은 언제일까라는 막막함이 엄습. 내가 고기술사님의 생각공부를 따라가기에는 공부량이 부족함을 깨닫고 2015년 8월 시험 이후로 학원수강을 끊고 60점을 넘기 위한 다른 방법을 찾아 헤맴.
     2) 또 다른 만남
      ① 이용필기술사님 : 단시간에 1차(106회)를 합격하신 분(시간은 단시간이지만 공부량은 어마어마, 공부에 대한 감각이 좋으시고 역시 합격하신 분들은 분명히 뭔가가 있다는 것을 느낌, 문제를 보는 눈이 다름)으로 개인적인 인연으로 연락하여 만나 현재 나의 위치와 앞으로 공부 방법에 대한 코치를 받음,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또 다른 터닝 포인트가 되어 공부량을 늘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심, 이 후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시간만 나면 서점으로 가서 보지 못한 책들을 스킵형식으로 때론 도둑 촬영으로 시간을 보내며 집에 와서는 정리하여 단권화하였음.
      ② 민찬식기술사님 : 전기박사에서 민찬식 기술사님의 글을 읽음. 이 분은 얼굴은 뵌 적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닮고 싶은 기술사님이심. 나뿐만 아니라 누구나 느끼시겠지만 전기박사에 올리신 글들을 보면 진실되고 한자한자 성심성의껏 올려주시며 많은 정성이 느껴짐, 공부에 대한 방향이 없으신 분들은 크게 도움이 됨. 또한 다음 시험에 대한 예상문제도 짚어주셔서 정보력이 약한 나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었고 무조건 준비를 하였음. 실제로 110회 62점으로 합격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부분의 역할이 큼(V2G시스템-3교시6번). 또한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에 대해 메일로 문의를 드리면 늘 친절한 답변으로 대해 주심. 다시 한번 이 글을 통해 감사함을 전합니다.
      ③ EETA : 항상 부러움의 대상. 실력 있는 권준오 교수님(동강을 들어 느끼지만 두말할 필요도 없이 실력 최강이시고 나한테는 또 다른 안목을 넓혀준 계기가 되었음), 늘 든든한 민기술사님 등 선배기술사, 잘 갖춰진 시스템, 무엇보다 폭넓은 기본서 강의들(기본서 강의를 이렇게 많이 해주는 곳이 몇 군데나 있을 런지, 지방에 있는 저로서는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5. 1차 합격
     1) 1교시 : 서두에서 말한 대로 1교시는 필요성, 문제점 등을 개요 부분에 적을려고 노력을 했고 이전 시험들과는 다르게 이렇게 적을 수 있는 문제가 7문제 정도 되어 나름 흥분이 되었음. 3문제는 물어본 정도만 적음.
     2) 2-4교시 : 이 문제를 낸 목적이 뭘까, 필요성은 뭘까, 혹은 문제점은 뭘까, 답안 구성은 어떻게 등 고민하여 답안 작성. 그러나 4교시에서 실수를 하여 최대전력제어에 대한 설명인데 최대전력제어기로 잘못 읽어서 최대전력제어기로만 답안작성
     ⇒ 4교시를 못 봤기 때문에 이번엔 안 되겠구나 생각하고 포기, 하지만 1교시 점수는 나름 기대하고 있었음.(이러한 답안 작성에는 어떻게 평가를 할지, 내심 높은 점수 기대), 8시 59분 문자메세지. 설마. 와우 ‘합격입니다’라는 문자통보. 그때 기분 말로 표현 못합니다. 진짜 하늘을 나는 기분. 시험점수는 역시 4교시는 점수가 못 나왔고 1, 2교시가 200점을 넘겨 62점으로 1차 최종합격


    6. 2차 합격
     1) 조언 : 우선 공부 전에 합격하신 분들이나 교수님을 뵙고 공부 방법에 대한 조언을 들음.
     2) 공부방법 : 1차 공부(기본에 충실, 1차 때 보다 더 철저히) + 업무에 대한 공부(업무부분에 있어서는 일반적인 개요 정도만 해서는 안 되고 전문가의 냄새가 날 정도로 준비해야함. 왜 이걸 썼는지 등 근거자료도 준비, 예를 들면 전압강하 때문에 케이블을 더 굵은 것을 사용, 따라서 옴/km가 몇 옴에서 몇 옴으로 줄여 전압강하를 해결 했다 등) + 기타자료
     3) 면접
       ① 면접장에 들어가서 한 분이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서 업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눔. (조명제어-LabView, 태양광, 안전관리자, Peak 관리, 회생인버터, SCADA 등)
       ② 면접 : 물어본 것에 대해 단답식으로 대답을 해서 생각보다 많이 물어봄. 기술사 한분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을 물어봐서 모른 것에는 모르겠다고 말하고 아는 범위에서 설명, 교수님은 너무 전공에 대해 깊게 물어보심(일부러 떨어뜨릴려고 물어본 것 같은 느낌이 듬, 하지만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한테도 마찬가지이므로 아는 것에서 최선을 다함)
     ⇒ 모르겠다고 한 것이 많아서 담을 기약하고 있었지만 역시 오늘 8시 59분에 합격 문자를 받음. 그동안 공부하고 어려웠던 모든 것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고 지금까지 힘들었던 것들이 보상 받은 느낌,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으며 특히 딸내미가 중학교 가기 전에 끝마치겠노라고 선전포고를 했었는데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무엇보다 하나님께 감사드림.


     cf. 면접문제
      - 태양광 설치시 고려사항
      - Energy 관련 제도
      - BEMS가 무엇인가
      - 신재생 종류 및 신에너지, 재생에너지 의미
      - 내진에 대한 전기설비 대책
        (등가정하중과 동적해석에 의한 설계지진력은 어떨 때 적용 : 70m)
      - 초고층 전기설비
      - 병렬운전 어떻게 하는가, 4+j3과 3+j4일 때 현상
      - 감리업무 및 서류보관 기간
      - LCC
      - 태양광 피뢰 및 접지를 단독으로 하는 방법과 접속함에서 공통으로 묶는 방법이 있는데 어떨 때 그렇게 하고. 왜 시공시 꼭 단독으로 하는가
      - 인하도선 생략조건, 60m 초과시 4/5지점에서 측면 보호용 수뢰부 설치하는데 생략조건,  150m 이상 건물에서 120m 이상부터 수뢰부 설치하는데 생략조건
      - 설계변경 어떨 때, 어떻게
      - 신기술 등 적용하여 절감 비용 어떻게 배분하는가..ESCO로 답변
      - PF와 COS 용도-단락, 과부하
      - E/V 안전장치 중 도어인터록스위치, 조속기(Governer)란, 전자브레이크 어떨 때 동작(130% 초과시 동작)
      - 슈퍼커패시터와 전해질커패시터 차이
      - OLED 원리
      - Demand controller 원리

     

    7. 해 주고 싶은 말
     1) 공부방법 : 3단계(내용공부→생각공부→답안작성 공부)
      ① 내용공부 : 말 그대로 내용에 대한 공부입니다. 건축전기설비기술사의 각 chapter별 무슨 내용이 있는지에 대한 공부. 기본이죠.
      ② 생각공부 : 내용공부와 함께 진행을 하면 공부시간이 많이 단축됩니다. 이 부분은 왜 공부하는 지, 왜 필요한지, 문제점이 무엇인지, 적용은 어디에 하는지 등 평상시 공부를 할 때 여기까지 생각하고 진행이 되어야 하며 또한 많이 반복해야 실제 시험장에서 써질 수 가 있습니다. 1교시에는 정의, 필요성이나 문제점을 써주고 시작, 2-4교시에는 개요 부분에 작성합니다. 이러한 연습이 되면 새로운 문제가 나와도 쉽게 유추 및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고득점을 맞기 위한 비법입니다. 또한 여기에는 변형된 방법으로 접근할 수가 있는데 이러한 필요성, 문제점, 대책 등을 플로챠트 형식으로 써줘도 효과가 있습니다.
      ③ 답안작성 : 2번과 유사. 평상시 답안작성에 대한 공부가 이루어져야 실제 시험장에서 써질 수 가 있습니다. 이러한 답안이 순간적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평상시 생각공부가 연습이 되어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답안 쓰는 연습을 통해서 실전에서 빛을 발합니다.
         또한 심심하고 시간이 되면 ‘이런 문제가 나오면 나는 이렇게 써보겠다’ 등 답안 시나리오를 작성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1) 각변위에 대해 설명하시오.
         - 생각공부 : 각변위는 왜 필요하지, 다를 때의 문제점은, 그럼 적용은 어디에 하지
         - 답안작성 : 정의, 다를 때 문제점, 각변위(표시방법, Dy1과 Dy11 벡터도, 적용)
         예2) 110-1-3.보호용변류기에서 25VA 5P20과 C100의 의미
         - 생각공부 : 이것은 왜 필요하지→적합한 CT를 적용하기 위해서→적합하지 않은 CT를 사용하면 어떻게 되지→포화→포화가 되면 어떻게 되지→오차로 부정확, 과열, 소손→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지→용도에 적합한 CT 선정 및 적용
         - 실제답안작성
          1. 변류기란
           (1) 1차의 대전류를 계측이나 계전을 위하여 2차 소전류로 변환하는 장치 [그림]
           (2) 이러한 CT는 정확해야함. 이를 위해서는 포화되면 안됨. 포화시 오차, 과열, 과전압 발생. 따라서 용도에 적합한 CT 선정 및 사용 필요
               - 계측용과 계전용 CT 비교
          2. 의미
           (1) 25VA 5P20
            1) 25: 2차에 걸 수 있는 부담이 25VA. 초과시 포화로 오차 발생
            2) 5P20: 계전기용(Protection), CT정격 1차 전류 20배에서 비오차가 5% 이내
             - 과전류정수 그림까지 넣어서 설명
           (2) C100
            1) C형 CT : 미국 ANSI 규격에서 정한 특성으로 정격의 20배 전류에서 비오차가 –10% 이내인 CT
            2) C100 의미 : 포화유무를 전압으로 표현한 것으로 100V에서 포화. 따라서 100V=I*Z=(5A*20배)*1Ω으로 2차에 걸 수 있는 부담이 1Ω임. 1Ω 초과시 포화로 오차발생
            3) 부담(VA) = I2*R=52*1=25[VA]
     2) 시험 : 저는 1차 시험을 총 11번을 봤습니다. 누구한테는 많을 수도, 누구한테는 적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횟수에 상관없이 시험은 기회가 되는대로 반드시 봐야합니다. 시험 볼 때마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고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나의 공부 및 답안작성에 대한 무한한 실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최적의 답안이 나오고 어느 순간 나에 맞는 시험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 2-3년은 기다려야 합니다. 따라서 시험은 반드시 매번 봐야합니다. 물론 시험보기 일주일전에 받는 스트레스는 엄청납니다. 공부는 안 되지, 시험은 다가오지, 이걸 봐, 말아하며 무한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이것을 이겨내야 합격의 영광이 주어집니다. 이럴 때 저는 늘 이런 말을 되새기곤 합니다. ‘회복의 유일한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공부가 안되거나 포기하고 싶을 때는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여러분도 합격의 순간이 반드시 찾아올 것입니다. 바로 앞에 거의 다 왔을 수도 있으니 포기하지 마시고 조금만 힘내세요. 늘 홧팅입니다!!

     

                                                 광주에서 건축전기설비기술사 서강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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